
'시그널' 김민서, 또 다른 증거 나와 체포…김혜수 "서영준 사망 추정 시각이 나왔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시그널' 김민서가 자리를 뜬 후 DNA 감식 결과가 나왔다. 김혜수는 다른 증거를 가지고 김민서를 체포했다.
23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 차수현(김혜수)가 윤수아(오연아)를 심문했지만 자백을 받아내지 못했고 공소시효가 그대로 종료됐다.
그 순간 감식반에서 연락이 왔고 99.98% DNA가 일치해 윤수아가 범인이 맞다는 의견을 냈다. 이후 수현의 손에는 또 다른 증거물이 들어왔고 그는 윤수아를 향해 걸어갔다.
그는 윤수아를 체포하며 "방금 서영준의 사망 추정 시각이 나왔어"라며 "서영준의 공소 시효는 아직 하루가 남았어. 연행해"라고 말했다.
그 장면을 보고 있던 윤정의 모친은 "윤정이는요? 우리 윤정이는 왜 안되는데요?"라고 물었다. 수현은 "죄송하다. 피해자의 사망 시간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 사망 추정 시각으로 공소 시효가 결정된다. 법이 피의자에게 유리하게 돼 있기 때문에"라고 말끝을 흐렸다.
윤정의 모친은 "지금 저 여자가 우리 윤정이 죽인 것 맞죠? 근데 죗값을 못묻겠다는 거잖아. 그럼 내가 하겠다"면서 오열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