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편지 탈취…유재석 "자꾸 이러면 진짜 사나이 써서 118층 갈 것"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유재석이 박명수의 행운의 편지를 탈취했다.
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편지를 빼앗겼다. 그는 암벽 등반 중에 편지를 뒷주머니에 꽂았지만 유재석은 그 순간을 캐치했다.
유재석은 그 사이 편지를 가지고 도망갔고 박명수는 화를 냈다. 유재석은 "편지 새로 써서 넣으면 여기서 진짜 사나이 써서 118층 갈 거다"고 협박했다.
박명수는 유재석의 회유에 넘어가지 않았고 "더 심하게 할 것이라면서 편지를 써갈기기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