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대만 국기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걸그룹 아이돌만의 특별한 먹방을 보여줬다.
쯔위는 22일 밤 방송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연해 삼촌팬들 앞에서 먹방에 도전했다. 이날 '백종원의 3대천왕'에는 트와이스 멤버 다현도 출연했다.
쯔위는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인터넷 생방송 도중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가 중국팬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사과까지 하며 자체진화에 나서는 등 한바탕 난리를 치른 쯔위는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논란과 관계없는 귀여운 먹방으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실제로 '백종원의 3대천왕' 주인공 백종원을 비롯해 MC 이휘재, 먹선수 김준현은 물론 방청객들까지 삼촌 미소를 지으며 화답했다.
한편 이날 '백종원의 3대천왕'에는 나주 돼지불고기를 비롯해 지금까지 출연한 60명의 명인들 손에서 탄생한 맛깔나는 음식이 총출동했다. '백종원의 3대천왕'은 다음 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로 시간대를 변경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