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해나, 김필·로이킴·스테파니와 인증샷…"넘나 멋진 것"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이 故김광석 20주기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해나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해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후의 명곡' 녹화에 함께 참여한 가수들 중 김필, 로이킴, 스테파니와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해나는 김필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대단하신 분. 넘나 멋진 것. 말투가 귀여우신 분"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로이킴과 찍은 사진에는 "로이킴 멋이 이쪙. 목소리는 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이킴이 카메라 가까이서 노려보고 있고, 해나는 그의 뒤에서 미소짓고 있다.
스테파니와는 '불후의 명곡' 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인증샷이다. 두 사람은 같이 대기실을 쓴 것으로 보이며 해나는 "오랜만에 만난 스테파니 언니. '키스앤크라이' 때부터 항상 챙겨주셨는데. 항상 감사합니닷!!"이라고 말했다.
한편, 23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故김광석 20주기 특집'으로 려욱, 로이킴, 이세준, 박기영, 스윗소로우, 스테파니, 이해리, 몽니, 옴므, 김필, 로이킴, 손승연, 해나 등이 무대를 꾸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