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트와이스 쯔위·모모 '입담과시'…V.O.S·45RPM·하비누아주, 멋진 무대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2일 밤 12시10분 제304회를 방송한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트와이스, V.O.S, 45RPM, 하비누아주가 출연한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로 첫 무대를 열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입담을 과시했다. 쯔위는 데뷔 전부터 좋아했던 K-POP 가수로 god를 꼽았고, 모모는 일본에 계신 부모님이 방송을 보고 “살이 쪄서 프로레슬러 같아 보인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밴드 ‘하비누아주’는 “어울리진 않겠지만 나가면 우리 노래를 한 번이라도 더 들려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출연하게 됐다”며 지난 2011년 KBS ‘탑밴드’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6년8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V.O.S의 박지헌은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면서 “아내는 다섯째를 계획하고 있는데 누가 좀 말려줬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45RPM은 5년 만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45RPM 멤버 이현배는 “45세까지 랩을 하고 싶다는 의미인데 올해로 44세가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트와이스, V.O.S, 45RPM, 하비누아주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늘(22일) 밤 12시 10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