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행사에 미친 엄마, 답답한 딸 사연…김구라의 조언 "네가 매니저를 해"
[뉴스핌=대중문화부]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행사에 미친 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전한다.
23일 방송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38회에서는 행사중독 엄마와 사춘기 딸의 사연이 소개된다.
최근 공개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예고 영상에서는 경로당, 길거리 등 행사가 열리는 무대라면 어디든 서는 '행사중독'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날 엄마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시원한 목소리를 뽐내며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와 만났다. 딸은 "엄마가 행사에 미쳤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에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MC 김구라른 "네가 엄마 매니저를 해야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행사 중독 엄마'는 가수 장윤정과 특별 듀엣 무대를 펼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 중독 엄마'의 사연은 23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