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느린 우체통으로 보내는 행운의 편지…"편지 속 내용은 반드시 실천할 것"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멤버들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서로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낸다.
23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 464회에서는 ‘행운의 편지’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올 한해 상대방이 꼭 이뤘으면 하는 도전을 편지에 적어 해당 멤버의 우체통에 전달한다.
이 편지는 1년 뒤에 배달되는 느린 우체통으로 편지를 받은 사람은 1년 이내에 편지의 내용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이에 앞선 녹화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자신의 우체통을 찾기 힘든 곳에 놓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2016년 멤버들의 운명을 좌우할 행운의 편지를 확인할 수 있는 ‘무한도전’은 23일 저녁 6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