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유하나, 항공사 모델 노하우 공개…"그윽하지만 똑똑한 눈빛, 인사는 45도로 비틀어 우아하게"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 유하나가 항공사 모델 노하우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이용규 유하나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하나는 택시에 올라타 시청자들을 위해 셀프 소개를 시작했다.
유하나는 “SBS ‘조강지처 클럽’에서 철없는 새댁을,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에서는 한상진 씨 부인이자 연예인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제일 기억 하시는 건 아시아나 항공에서 오래 모델 활동을 했다. 5년 정도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하나는 항공사 모델 노하우에 대해 “적당히 이빨을 보여야 하고, 그윽하지만 똑똑한 눈빛을 보내며 인사는 45도로 비틀어 우아하게 해준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MC 이영자는 유하나의 말대로 포즈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