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이재준, 송지은 안으며 "나 더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가 생겼어"…이영하는 '결사반대'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을 향한 이재준의 마음은 더욱 깊어져 가는데, 이영하는 두 사람의 교제를 결사 반대한다.
6일 방송되는 KBS '우리집 꿀단지' 48회에서 공개된 내일 예고편에서 마루(이재준)은 오봄(송지은)을 안으며 “나 더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가 생겼어”라고 말한다.
이에 오봄 역시 마루의 품에 안겨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정기(이영하)는 두 사람의 교제를 반대한다. 정기는 마루에게 “봄이는 절대 안돼. 절대 안돼”라고 호통을 친다.
한편, 아란(서이안)은 태호(김민수)에게 “난 당신 없이는 안 되겠다”며 매달린다.
KBS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