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연인' 강태오, 강민경에게 이별통보…강민경 선친-변정수는 어떤 사이?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 강민경이 돌아가신 아버지와 변정수가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했다.
6일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 23회에서 보배(하희라)는 아름(강민경)에게 아버지 유품을 넘겼다.
아름은 유품을 보다 아빠와 고흥자(변정수)가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같은 시각 고흥자도 자신의 집에서 그 사진을 발견하고 상기된 얼굴을 했다.
한편, 최규찬(정찬)과 보배는 갈등을 겪었다. 규찬은 보배의 카페를 찾았다 팬클럽 회원들의 환호를 받는 보배를 보고 질투를 했다.
또 영광(강태오)는 아름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한편 ‘최고의 연인’은 6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