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 정한용, 김선경 씀씀이 알고 '화들짝'…“이게 뭐야”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정한용이 김선경의 씀씀이를 알고 깜짝 놀랐다.
6일 방송된 SBS '마녀의 성' 17회 말미에 공개된 내일(18회) 예고편에서 공남수(정한용)은 화장대 위의 카드 내역서를 보고 놀라 소리를 질렀다.
공남수는 “아니, 이게 뭐야”라며 호들갑을 떨었고, 공남수의 고함에 놀란 서밀래(김선경)은 안방으로 달려 들어왔다.
앞서 서밀래는 공남수의 재산을 노리고 호덕과 이혼하게 만들었으며, 자신의 딸과 공남수의 돈으로 몰래 명품 쇼핑을 하는 등 돈을 함부로 써왔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