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전자부품 제조사 플렉스컴은 베트남 계열사 '플렉스컴 베트남(Flexcom Vietnam Co.,Ltd)'에 대한 대여금 285억480만원을 출자전환키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5.9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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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45.9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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