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의류도매업체 국동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변영섭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7100주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로써 변영섭씨의 보유주식수는 2만8144주(0.6%)로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뉴스핌=이성웅 기자] 의류도매업체 국동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변영섭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7100주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로써 변영섭씨의 보유주식수는 2만8144주(0.6%)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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