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팬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58길 일대 1972.9㎡규모의 토지가 201억2358만원으로 재평가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장부가액 대비 16억9277만원 상승한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뉴스핌=이성웅 기자] 팬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58길 일대 1972.9㎡규모의 토지가 201억2358만원으로 재평가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장부가액 대비 16억9277만원 상승한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