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영상기기 제조업체 아큐픽스는 이기진 사외이사가 결격사유 발생으로 중도 퇴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사외이사의 임기는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오는 2018년 12월 17일까지로 총 3년간이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뉴스핌=박예슬 기자] 영상기기 제조업체 아큐픽스는 이기진 사외이사가 결격사유 발생으로 중도 퇴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사외이사의 임기는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오는 2018년 12월 17일까지로 총 3년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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