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와 전속계약' 김원희, "남편에게 내 몸 보여줄 수 없다" 발언…왜?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김원희가 FNC엔터터엔먼트와 전속 계약을 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재조명된다.
지난 2015년 10월 1일에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김나운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원희는 "김나운의 결혼 전 남편과의 약속을 들으면 깜짝 놀랄거다"라며 "약속 첫 번째가 부부싸움 후 귀를 잡고 뽀뽀하기. 두 번째가 싸워도 같이 방안에 있기, 같이 샤워하기"라고 김나운의 부부 화해법을 전했다.
이를 듣던 아나운서 김환은 김원희에게 "어떤 것을 선택할 거냐"고 물었고 이에 김원희는 "귀 잡고 뽀뽀하기를 선택할거다"며 "내 몸을 보여줄 수 없다. 내 체급에 따라서 그건 정하겠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FNC엔터테인먼트는 김원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또한 "안정적인 방송활동은 물론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제작시스템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