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자기야 백년손님’의 안방마님 김원희가 FNC와 전속 계약했다. 이로써 김원희는 이미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유재석, 김용만, 노홍철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FNC엔터테인먼트 식구로 합류한 김원희는 199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1994년 인기드라마 ‘서울의 달’을 거쳐 ‘이 여자가 사는 법’ ‘은실이’ ‘퀸’ 등에서 연기 커리어를 쌓았다.
특히 김원희는 2000년대 방송한 SBS ‘헤이헤이헤이’ 시즌 1, 2에서 신동엽과 신들린 개그연그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현재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단독 MC를 맡고 있는 김원희는 재치만점 입담과 넘치는 힘, 식욕으로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