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리와 나' 아이콘 비아이, 김진환과 은지원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5일 JTBC '마리와 나'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아빠셋♥포메셋"이라며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콘의 비아이, 김진환과 은지원이 각각 포메라니안을 한 마리씩 돌보고 있다. 특히 미소짓고 있는 비아이의 품에 안겨있는 포메라니안을 편안하게 잠들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1월 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본방사수! #JTBC #마리와나 #마리와_나 #은지원 #진환 #김진환 #BI #비아이 #한빈 #iKON #포메라니안"이라며 본방사수를 홍보했다.
한편, 아이콘 비아이, 김진환과 은지원의 포메라니안 가족들 돌보기는 6일 밤 10시50분 방송되는 JTBC '마리와 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