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북한의 수소탄 핵실험 소식에 6일 주식시장에서 관련주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남북경제협력 관련주는 하락세인 반면 방산주는 상승세다.
이날 오후 1시 21분 현대상선이 2.85% 하락중인 것을 비롯해 로만손, 신원 등도 2% 넘게 하락세다. 재영솔루텍은 7% 이상 급락세다.
반면 방산주인 빅텍은 23% 이상 급등하며 상한가에 근접했고, 스페코도 20% 가까이 오르고 있다. LIG넥스원도 3% 이상 오름세다.
이날 북한 조선중앙TV는 특별 중대보도를 통해 수소탄 핵실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