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유혜리, 송지은 임신 의심…서이안, 김민수 포기 못하고 약혼식 강행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유혜리가 송지은의 임신을 의심한다. 또 서이안은 김민수를 포기하지 못해 속상해 했다.
6일 방송되는 KBS '우리집 꿀단지' 48회에서 미달(유혜리)는 정미(안선영)의 임신진단테스트기를 보고 오봄(송지은)을 의심한다.
또한 길수(김유석)는 오봄(송지은)이 국희(최명길)의 친딸임을 확인하고, 오봄을 옛 공장사무실로 데려가 옛날 일을 기억하는 지 떠본다.
국희는 모델선발 현장 동영상에서 끝까지 파란이를 찾는다.
앞서 국희는 풍길당 선발대회 장소에서 파란이의 머리핀을 발견하고 이성을 잃었었다. 하지만 파란이의 머리핀은 마루(이재준)가 떨어뜨린 것. 마루는 회사에서 서류를 꺼내다 평소 간직해 온 오봄이의 머리핀을 흘렸다.
한편, 아란(서이안)은 태호(김민수)를 잊지 못하고 약혼식을 강행한다.
앞서 태호는 오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 아란에게 "친구로 지내자"고 말했었다. 태호의 아버지 길수 역시 아란과의 파혼을 허락한 상태다.
KBS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