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엄현경, 송재희에게 반격 '소스 도둑질 사주 녹취'…최윤영, 곽시양에 “강희정이 또 뭘 저지른거야?”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엄현경이 송재희와 유회장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85회에서 희정(엄현경)은 지시했던 도둑질을 모른척하는 (송재희)과 유회장의 만행에 이를 갈며 녹음기를 꺼내든다.
희정이 유회장에게 “회장님이 막아주세요. 황진호가 잡히면 소스 훔쳐낸 거 다 불겁니다”라고 말하자, 유회장은 황진호에게 전화를 걸어 “황부장~ 잘한다 잘한다하니까 일 이따위로 할 거야?”라고 호통을 친다.
가은(최윤영)은 희정과 형준, 유회장의 만행에 분노한다.
가은은 아버지 만수(강신일)에게 “오늘 레스토랑 K 오프닉에 다녀왔어요. 거기에 아빠 소스가 있더라구요. 황진호가 훔쳐간거 맞아요. 강희정이 시킨거지만 그 뒤에 유형준, 유회장도 한 패구요”라며 그동안의 사건을 상헤하게 전한다.
또 가은은 기찬(곽시양)에게 “내가 그동안 바보처럼 놓치고 지나간 게 한 둘이 아니더라. 니 누나가 너무 큰 잘못을 저질러서 용서받을 수 없다고. 그게 뭐야? 강희정이 또 뭘 저지른거야. 내가 모르고 있는 게 또 뭐냐고”라고 소리를 지른다.
때마침 진국(허정민)은 가은에게 편지 하나를 전하고, 편지를 열어본 가은은 망연자실한 얼굴로 주저 앉는다.
KBS 2TV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