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강적들'에서 2016년 파워피플을 살펴본다.
6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은 2016년 새해를 맞아 '이 사람을 주목하라'를 주제로 대한민국 파워 피플을 공개한다.
첫 번째는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표창원이다. 표창원이 출마해 오세훈과 맞대결을 할 수 있을 지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표창원과 오세훈은 여성 유권자들에게 인기가 많아 어떤 결과를 얻을 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 안철수의 신당 창당도 주목된다. 안철수의 신당이 제1야당을 위협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은다. 특히 안철수가 달라졌다는 의견과 안철수가 새정치연합에 대해 "끓는 냄비 속 개구리 같다"고 말했다고 전한다.
두 번째는 돌아온 한류여신 이영애다. 이영애는 '대장금' 이후 12년만에 '사임당'이라는 드라마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이영애의 1회당 출연료가 1억4000만원이라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인물은 가수 이애란. 이애란은 '백세인생'으로 대한민국에 '전해라~' 열풍을 일으켰다. 이는 정계에서도 불고 있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외에도 정치, 연예, 스포츠를 뒤흔들 2016 대한민국 파워 피플들을 대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TV조선 '강적들'은 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