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는 몸신이다'에서 대장암을 파헤친다.
6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신년특집으로 '암! 명의에게 듣는다!' 특집으로 꾸며져 첫 번째로 대장암에 대해 살펴본다.
대한민국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다. 이에 대국민 대장암 예방 및 극복 프로젝트로 꾸며져, 명의의 이야기는 물론, 대장암을 극복한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대장암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전혀 알 수 없다. 증상이 나타난 후는 이미 진행된 상태, 게대가 오로지 대장 내시경 검사만 유일한 예방법으로 알려진다. 명의 유창식은 "한국사람들은 대장암에 유전적으로 취약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출연진들의 대장암 내시경 검사 결과를 공개한다. 변비가 심해 온갖 방법을 안해본 것 없는 조영구, 꽉 막힌 노유정 등 적나라한 결과 속 눈물을 흘린 사람이 있다고 전해져 누구인지 궁금케 한다.
또 대장암 3기를 진단받고 건강을 되찾은 최인선 전 농구감독과 김명원 교수가 출연해 대장암 극복 식단을 공개한다. 대장암 명의가 극찬한 식단의 비밀이 무엇인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는 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