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박보검에 “내 지갑 열어봤냐”…이세영, 혜리에 “최택이 너 호구로 본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17화 ‘인생이란 아이러니-Ⅱ’ 예고편이 공개됐다.
tvN ‘응답하라1988’ 측은 5일 공식 페이스북에 “별똥별 떨어지는 어느 날. 소중한 사람과 함께 소원을 비는 골목길 사람들. 그들이 이루고 싶은 소원은? 택의 고백 불발 이후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 정환과 택. 둘 사이엔 어색한 기운이 감도는데”라는 글과 함께 17화 예고편을 올렸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덕선(혜리)에게 고백을 하지 않은 최택(박보검)은 정환(류준열)과 어색한 분위기 속에 나란히 앉아 있다.
정환이 최택에게 “너 혹시 내 지갑 열어봤냐?”고 묻자, 최택은 “아니 안 봤는데”라고 답했다.
한편, 왕자현(이세영)은 덕선에게 “최택, 바둑이가 널 완전 호구로 본다”고 말해 덕선이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정봉(안재홍)은 정환에게 “동생아, 떨어지는 별을 보면서 소원을 빌면 다 들어준대”라고 말하고, 선우(고경표)는 보라(류혜영)에게 “소원 빌었어요?”라고 물었다.
특히 정환은 하늘을 바라보면 “제 소원은요…”라고 말해 정환이 어떤 소원을 빌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tvN ‘응답하라1988’ 17화 ‘인생이란 아이러니-Ⅱ’는 8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