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승리’ 송원근이 한진희에게 연락을 했다.
6일 방송된 MBC ‘내일도 승리’ 48회에서는 송원근(나홍주 역)과 한진희(서동천 역)가 만났다.
이날 영선(이보희)은 선우(최필립)에게 “회장님이 낸 신문광고가 나가고 있는데, 그거 보고 나홍주가 연락이라도 하면 어쩌냐”고 걱정했다.
그러자 선우는 "걱정 말라. 그럴 줄 알고 준비해놓은 대비책이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홍주는 집에서 신문을 보다 자신의 엄마를 찾는 광고를 발견했고, 광고에 있던 연락처로 전화를 걸었다.
동천은 홍주의 전화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만나겠다고 자리에 나갔고, 결국 두 사람은 마주해 긴장감을 더했다.
이에 홍주가 자신의 친 아빠가 동천임을 알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