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서윤아가 이하율의 개발서를 빼돌리려 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91회에서 서모란(서윤아)이 윤종현(이하율)의 아크릴 원단 개발서를 빼돌리려 계획한다.
서동필(임호)은 서모란에게 "윤종현이 새로운 원단을 개발한 모양인데, 만약 그게 생산되면"이라고 걱정했다. 이에 서모란은 "생산을 못하게 만들어야죠"라고 말한다.
서동필은 "제작방법도 모르는데 그걸 어떻게 하냐"고 화를 내고, 서모란은 "제가 가져올게요"라며 윤종현의 아크릴 원단 개발서를 몰래 훔친다. 서모란은 "이번엔 오빠가 먼저 살려달라고 나한테 손내밀게 될거야"라며 윤종현을 자신의 품에 가두려 한다.
한편, 박미순(황금희)은 서모란에게 "윤종현 포기해. 당장 끝내라"고 화를 낸다. 서모란은 "엄마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냐"며 소리친다.
더욱 화가난 박미순은 서모란의 뺨을 내려치고, 이를 목격한 오애숙(조은숙)은 달라진 박미순의 행동에 의심하기 시작한다. 박미순은 "이젠 가만히 앉아서 바보처럼 당하지 않을거야"라고 다짐한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91회는 6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