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 시청률이 상승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JTBC ‘슈가맨’이 3.227%(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1.606%에 비해 1.621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슈가맨’ 방송에서는 쇼맨으로 옥주현과 이영현이 출연했다. 슈가맨으로는 노래방 단골손님인 야다와 하이디가 출연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이영현은 록 발라드인 야다의 ‘이미 슬픈 사랑’을 피아노에 맞춰 섬세한 보컬로 재탄생시켰다. 또 옥주현은 복고풍 댄스곡 ‘진이’를 소울풀한 R&B로 소화했다.
투표 결과 유희열 팀이 53표로, 유재석 팀을 단 4표 차이로 꺾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