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비너스' 마지막회 시청률 8.6%, '육룡이 나르샤·화려한 유혹' 이어 꼴찌로 퇴장
[뉴스핌=대중문화부] '오 마이 비너스' 마지막회가 시청률 꼴찌로 퇴장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오 마이 비너스' 마지막회는 8.7%(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육룡이 나르샤', '화려한 유혹'에 이어 세 번째로 월화극 중 가장 낮은 수치다.
'오 마이 비너스' 마지막회에서는 소지섭, 신민아와 정겨운, 유인영이 사랑을 이루고 해피엔딩을 맞았다. 신민아는 쌍둥이를 임신하면서 1달 만에 다시 26kg이 불어났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 28회는 13.7%, MBC '화려한 유혹' 27회는 11.1%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