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무휼 선생 홍대홍? '비범함이라곤 없는 허당 캐릭터' 관심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세력이 우왕 앞에 정체를 드러낸 가운데 척사광이 과연 홍대홍일지 궁금증이 높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연출 신경수) 28회에서는 이방원(유아인), 정도전(김명민), 이방지 땅새(변요한), 분이(신세경), 무휼(윤균상), 이성계(천호진), 연희(정유미)등 육룡과 그 주변인들은 고려 말 정세를 뒤집고자 애썼다.
이날 권문세족들은 이성계를 견제하려 전 우왕을 찾아가 이성계에게 무사, 즉 자객을 하사하라고 권했다.
이 무사는 자신을 곡산의 ‘척’가라고 소개했고 이에 우왕은 유명한 가문임을 알아채고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그의 성씨로 인해 재야의 고수 척사광 세력으로 암시된 가운데, 진짜 척사광 수장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됐다. 척씨 세력은 이인겸(최종원)에게 의문의 도움을 줬던 조직 무명과 관련이 있었다.
다수의 시청자들은 척사광은 무휼의 스승인 홍대홍(이준혁)으로 추측 중이다. 앞서 홍대홍은 죽은 삼한제일검 길태미(박혁권)의 스승이었으나 비범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허당 캐릭터로 정체를 숨겨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