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예체능' 김성연, 눈웃음 폭발 '男心 초토화'…김지윤 선수 일화 '고기부페 굴욕' 폭로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 동네 예체능’ 김성연이 눈웃음으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김지윤의 폭풍 식욕을 폭로하며 웃음을 줬다.
5일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에체능’에는 여자 유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성연은 2014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전국체전 2연패에 빛나는 한국 여자유도의 간판 선수다.
김성연은 “하루 스케줄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새벽 6시부터 7시 반까지 코어운동을 하고 오전 10시 반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 오후와 야간에는 유도 훈련이다”라 밝혔다.
김성연은 남은 시간도 훈련에 열중한다고 말하며 수줍은 눈웃음을 보였다. 출연자들은 일제히 “너무 귀엽다”라고 그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어 김지윤 선수는 “무제한급이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평소 식단 관리를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제가 생각보다는 많이 못 먹고, 한번 먹으면 4인분 정도 먹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성연 선수는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 확실히 거짓말이다. 한번 뷔페를 갔는데 사장님이 돈 안받을 테니까 다음부터 제발 오지 말라고 했다”며 일화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