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비너스' 유인영, 임신 어렵다 진단 받고 고민…정겨운 "사랑한다, 결혼하자"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비너스' 유인영이 임신이 어렵다는 진단에 좌절했지만 정겨운은 그에게 청혼했다.
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마지막회에서 임우식(정겨운)이 오수진(유인분)이 임신이 어려움을 알게 됐다.
임우식은 병원에서 오수진이 임신이 아니라며 앞으로도 어렵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생각에 잠겼다. 수진은 "15년 된 연인도 헤어지는데 우리가 영원할 줄 알았냐"면서 그를 차갑게 밀어냈다.
수진은 우식과 함께 보낸 시간들을 생각하며 슬퍼했다. 우식은 다시 수진을 찾아왔고 "미안하단 말 한번만 더 하자. 수진아. 사랑한다. 결혼하자"라고 청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