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딸 금사월' 백진희 어린 시절, 뽀얀 얼굴에 오목조목 이목구비 '달라진 게 없네~'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 백진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MBC '내 딸 금사월' 백진희 어린 시절 사진'이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백진희는 곱슬머리 인형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뽀얀 피부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현재의 미모를 떠올리게 한다.
한편 백진희는 '내 딸 금사월'에서 타이틀롤 금사월 역으로 출연 중이며, 매주 주말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