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일화(대표 이성균)는 지난 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2016년 시무식을 갖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새해 각오를 다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이성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진급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 표창, 각 본부별 신년 사업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성균 대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메르스 사태 등 어려운 경제환경 하에서도 우리 일화는 전년대비 10% 대의 성장을 이뤘다. 올해도 국내외 쉽지 않은 경제 상황이 예측되고 있지만, 외부 환경이 어렵다는 것은 기업 경영에 있어 변명이 될 수 없다”며 “인재육성 경영, 브랜드 경영, 혁신 경영, R&D 경영을 통해 2016년 경영목표를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일화는 1971년 창사 후 각종 신약 개발을 비롯해 국내 최초의 보리탄산음료 '맥콜'과 '초정탄산수'를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