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2' 윤정수♥김숙 특집이 방송된다.
5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새해를 맞아 가상부부 윤정수와 김숙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스케줄을 마치고 퇴근하는 윤정수를 다짜고짜 차에 태워 캠핑장으로 떠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캠핑장 근처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 폐가와 묘지가 있어 오싹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텐트를 치는 장소 바로 뒤쪽에서 정체불명의 변까지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는 "똥밭을 빌리면 어떡하냐, 돈 주고"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미리 챙겨온 캠핑 보따리에서 신기한 아이템들을 공개한다. 또 집에 이어 야외에서도 삼겹살을 굽다 불을 내 폭소케 한다.
한편, 김숙은 오밤중에 윤정수에게 한마디 말도 없이 직장동료 권진영과 허안나를 집으로 데리고 온다. 신혼집을 내 집처럼 세상 편하게 머무는 김숙 때문에 윤정수는 지쳐간다. 또 깔끔쟁이 윤정수를 멘붕에 빠뜨린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5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