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삼성전자가 시장 하락세의 영향으로 2개월여 만에 110만원대까지 내려서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5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일 대비 6000원, 0.58% 내린 11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종가기준 지난해 10월 6일 115만 1000원까지 내려선 이후 최저점 수준이다.
이같은 하락세는 지난 4일 중국 증시 쇼크 등으로 인한 코스피시장의 전반적인 하락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전일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5만5000원, 4.37% 내린 120만5000원에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
한편 코스피는 이날 전일 대비 6.83포인트, 0.36% 내린 1911.93에 거래를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