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승리, 중국의 여신 장쯔이와 황금인맥 인증 "콘서트 와줘서 고마워요"
[뉴스핌=대중문화부] 빅뱅의 승리가 20억 원대 부동산 투자 사기를 당했다며 가수 신 모씨를 고소한 가운데 그의 황금인맥도 눈길을 끈다.
승리는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서트 와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다음 영화가 기대되네요! #장쯔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승리와 장쯔이가 서로 얼굴을 가까이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쯔이의 세월을 거스른 미모와 환한 미소가 눈에 띈다. 특히 승리의 천진난만한 미소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승리는 지난달 29일 부동산 투자 사기를 당했다며 선배 여가수를 검찰에 고소했다.
4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승리가 고소한 사람은 2003년 데뷔한 가수 신 모씨라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