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승리, 행복한 2016년 꿈꿨는데…부동산 투자로 20억원 사기 당해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20억원대 부동산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승리의 새해 인사와 함께 환하게 웃는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승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HAPPY NEW YEAR ! #2016"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리는 카메라를 향해 입을 쭉 내밀며 뽀뽀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승리는 자신의 얼굴 옆에 ‘2016년 HAPPY NEW YEAR’이라는 말풍선을 달아 행복한 새해를 기원했다.
한편,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승리는 선배 여가수 신 모씨로부터 부동산에 투자해보라는 제안을 받아 20억여원을 투자했으나 1년이 넘도록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아 신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