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억원대 고소' 승리, 근황 사진 보니…신화 이민우와 다정샷 "민우형이랑, 개판"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20억원대 부동산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승리의 근황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승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우형이랑 #개판"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리와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우는 승리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손으로 가르키고 있고, 승리는 입술을 내밀고 웃고 있다. 다정한 가요계 선후배 사이를 과시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승리는 선배 여가수 신 모씨로부터 부동산에 투자해보라는 제안을 받아 20억여원을 투자했으나 1년이 넘도록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아 신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