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좋은 아침'이 탤런트 방중현의 제주도 정착기를 담는다.
5일 방송하는 SBS '좋은아침' 4763회는 마이그린라이프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제주도 특집 1편이 펼쳐진다.
이날 '좋은 아침'에서는 슬로우라이프를 위해 제주도에 터를 잡은 탤런트 방중현의 생활이 공개된다.
그는 딸 라마가 자연과 교감하며 자랄 수 있도록 제주도 이주를 선택했다. 매번 연기하듯 요리하고 여행과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그의 제주도민 정착기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제주도에서 베트남 음식점을 운영하는 방중현은 일하는 시간 외에는 가족과 함께 보낸다. 이날 '좋은 아침'에는 가족들과 추억을 쌓는 그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또 이날 방중현은 바닷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활용해 소품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도 공개한다.
'좋은 아침' 제주도 특집 1편은 5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