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40년 경력을 자랑하는 아줌마 파마의 달인이 '생활의 달인'에 출연했다.
4일 오후 방송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40년 경력의 아줌마 파마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생활의 달인'이 만난 아줌마 파마의 달인은 40년 전 독학하다시피 일을 시작한 60대 여성이다. 젊은 시절 아이들을 모델 삼아 생업을 시작한 그는 어느덧 40년 된 단골들을 여럿 거느린 인기스타다.
달인은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 손님들을 붙잡는 독특한 서비스를 대공개했다. 이 중에는 날계란을 아낌없이 사용하는 모발케어도 포함됐다.
한편 '생활의 달인'에서 아줌마 파마의 달인은 오랜 세월 이어온 미용실 일을 그만두지 못하는 사연도 공개해 감동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