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 부모 화제, 부친이 건축회사 CEO? 소속사 측, "말하기 조심스럽다"
[뉴스핌=대중문화부] 강민경의 부친이 수억 원대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강민경이 과거 자신의 부모를 언급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됐다.
다비치의 강민경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은 MC 김구라의 "집안이 부유하다고 하는데 사실이냐"란 질문에 "아버지가 건축을 하신다. 사장님이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구라는 "아버지가 스크린 골프장도 크게 하시냐"라고 물었고 이에 강민경은 "스크린 골프가 아니라 골프 연습장을 하셨는데 이제 안 한다"고 답했다.
한편 같은 날 법무법인 금성은 "강민경의 부친 강모 씨가 한 종교 재단을 속여 수억 원대의 돈을 세금 명목으로 받아놓고, 실제로는 자신의 회사 자금으로 유용한 혐의로 검찰에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강민경의 소속사 측은 4일 한 매체를 통해 "가족 개인의 일이라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 양해해 달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