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에서 유토피아에 대해 토론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일일 비정상으로 북한 출신 강춘식 씨와 사진작가 김중만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토피아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토론을 펼친다.
타일러는 "모든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는 유토피아는 현실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장위안은 "살면서 유토피아라는 꿈이 있어야 개인이 발전할 수 있다"고 팽팽히 맞선다.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는 사상에 대해 의견을 나누던 중 기욤은 과학이 발달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과학만능주의 주장을 펼쳤고, 장위안은 이상사회에서 가장 완벽한 사상은 공산주의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어 모두가 행복한 유토피아에 대해 장위안이 "영어 시험을 없애자"며 '수능 통일 제도'에 대해 말했다. 이에 김중만은 "저는 수능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를로스는 "칼퇴 보험 제도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이 "카를로스 요즘 야근 많이 하냐"고 정곡을 찔러 폭소케 했다.
한편, 글로벌 문화대전 '뭔? 나라 이웃나라'에서는 북한에서 온 특별한 일이 비정상이 등장해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탈북 스토리를 대 공개한다.
JTBC '비정상회담'은 4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