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글로벌에스엠은 자회사인 에코누리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탄소배출권 변환 시스템 및 그 방법에 대한 러시아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 특허는 자동차의 공회전을 제한함으로써 얻게 되는 온실가스 저감량을 탄소배출권으로 변환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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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이 특허는 자동차의 공회전을 제한함으로써 얻게 되는 온실가스 저감량을 탄소배출권으로 변환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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