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제일약품이 올해 신약 연구개발(R&D)을 강화한다.
제일약품은 지난해 12월말 한승수 회장과 성석제 사장을 비롯해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kick-off Meeting'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한승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2016년 한해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특히 현재 임상 진행 중인 신약 R&D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출시 예정인 개량신약 등의 제품은 각 사업 부문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주요 품목군으로 성장시켜 고른 성장을 이뤄야 한다고 당부했다.

성석제 사장은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강조하며 개개인의 제품 지식 및 디테일 능력으로 표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말 열린 미팅에선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 19명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