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예안이 ‘스며든다’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가운데 과거 ‘K팝스타4’ 출연 당시가 화제다.
서예안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 출연했다.
이날 서예안은 본선 1라운드 오디션 무대에 등장, 조용한 겉모습과는 다르게 빠른 템포의 곡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프라블럼)’을 선곡해 노래를 시작했다.
이어 파워풀한 고음으로 노래를 이어나가던 서예안은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춤 실력을 공개했다.
서예안의 춤에 박진영은 “저런 춤 정말 좋다. 잘 추는 춤 보다 저렇게 추는 춤이 좋다, 공적으로는 춤 잘 추는 여자를 좋아하지만 클럽에서는 저렇게 추는 사람에게 더 눈이 간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내 취향이다. 취향 저격”이라고 극찬하며 “보컬도 요즘 젊은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보컬”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예안은 3일 자정 데뷔곡 ‘스며든다’를 발표했다. 서예안의 ‘스며든다’는 차가운 겨울에 떠나간 사랑과 행복한 기억을 추억하는 소녀의 마음을 절절하게 그린 발라드곡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