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BNK투자증권은 전통적으로 1월에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인 것 처럼 올해 1월에도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경욱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4일 "대형 수출주의 작년 4분기 실적 모멘텀이 환율효과를 제외하곤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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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익확대 모멘텀이 있는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중소형주에 많이 포진해있고,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상황도 중소형주에 우호적이라는게 김 연구원의 설명이다.
이어 중소형주의 가격부담이 높은 수준이라는 지적에 대해선 "이익확대 가능성이 높은 기업과 업종에 대한 수급쏠림 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수 전체의 입장에서는 지지부지한 흐름이 계속 될 것"이라며 상대적으로 중소형주의 강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