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황금희가 진실을 알고 오열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89회에서 박미순(황금희)가 자신의 딸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다.
앞서 박미순은 죽은 줄 알았단 자신의 딸이 서모란(서윤아)임을 알게 되고, 그와 함께 살아간다. 그러나 이는 모두 박미순의 부와 명성을 탐낸 서동필(임호), 오애숙(조은숙), 서모란이 꾸민 일이었다.
박미순은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최경자(김희원)에게 "저 딸 찾았어요. 서모란이 내 딸이었어요"라고 말한다. 그러나 최경자는 "무슨 미친 소리냐. 걔가 왜 네 딸이냐"고 화를 낸다.
경자로부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들은 박미순은 집으로 돌아와 서모란에게 "네가 사람 새끼니"라고 정색한다. 서모란은 "그게 무슨 말씀이냐"며 놀라고, 박미순은 방으로 들어와 오열한다. 박미순은 "서동필, 오애숙. 내가 네 새끼들이랑 같이 지옥으로 떨어져 죽으마"라며 복수를 다짐한다.
한편, 윤종현(이하율)은 서모란에게 파혼을 선언하지만 서모란은 자신과 결혼하지 않으면 명성은 무너진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89회는 4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