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와 최태준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오해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부탁해요 엄마' 42회에서는 고두심(임산옥 역)이 병원을 찾아간다.
이날 동출(김갑수)은 은옥(조미령)을 찾아가다 이상한 장면을 목격한다.
동출은 은옥에게 "저 사람 전에 너한테 빚 받으러 온 사람 아니었어?"라고 묻는다. 이에 은옥은 "아,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당황한다.
이후 산옥은 형규(오민석)에게 "그래, 결혼 하면 어디 살 건데?"라고 말하자, 형규는 "아파트 작은 거 알아보고 있어요"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동출은 "아…분가하게?"라고 말하며 놀란 마음을 감춘다.
이 시각 영선(김미숙)은 훈재(이상우)에게 "훈재 너가 원치 않으면 장 사장(송승환)님 안 만나"라고 말한다.
그러자 훈재는 "저한테 시간을 좀 주세요"라고 말하며 철웅을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체리(조보아)는 앵두(민아)만 우선시하는 형순(최태준)에게 실망하고, 형순은 채리가 자신에게 질렸다고 오해한다.
또 산옥은 꿈에서 돌아가신 친정 엄마와 만난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3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