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든싱어' 김정준, 274표로 A조 1위 '결승진출'…16일 생방송 무대 선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4-김진호'의 우승자 '내 사랑 김진호' 김정준 씨가 '히든싱어4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4'는 왕중왕전으로 꾸며졌다.
김정준 씨는 SG워너비의 '살다가'를 열창, 김진호의 특유의 애절함을 그대로 전했다.
이날 김정준 씨는 273표를 얻어 김정민 모창자를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정준 씨는 “생방송 무대에서 진호 형의 목소리를 그대로 모창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로써 김정준 씨는 오는 16일 생방송 무대에 서게 됐다.
이날 '히든싱어4 왕중왕전'의 참가자는 총 13명으로, 각자 놀라운 모창실력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