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딸 금사월' 박세영, 송하윤 차에 태우고 질주…“이제 우리 끝내자”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송하윤을 차에 태우고 질주했다.
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35회 말미에는 내일 방송될 36회 예고가 공개됐다.
앞서 주기황(안내상)이 자신의 아버지임을 확인한 홍도(송하윤)은 자신의 친오빠 주세훈(도상우)와 결혼을 하려는 혜상(박세영)에게 “니 결혼 절대 못하게 내가 막을거야”라고 악을 썼다.
이어 홍도는 “고물상 아저씨도 다 내 가족이니까”라모 소리쳤다.
하지만 혜상은 홍도를 자신의 차에 태우고 함부로 운전을 했다. 홍도는 혜상의 운전대를 잡고 차를 세우라고 했지만, 혜상은 “우리 이제 그만 끝내자”라며 차를 지그재그로 몰며 질주했다.
한편, 강찬빈(윤현민)은 사월(백진희)를 향한 마음을 접지 못했다.
또 강만후(손창민)은 득예(전인화)에게 “신득예. 연기 그만해! 당장 가서 오민호(박상원)가 가지고 있는 천비궁 자료 가져와”라고 협박했다.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